[2026년 7월 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반기 마지막날 리밸런싱 종료 기대로 반도체업종이 나스닥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2 IMF가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보다 레버리지를 더 우려했습니다.
3 앤트로픽이 과학자들의 리서치를 돕는 Claude Science를 공개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44%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46.84원 (-2.41원)
KOSPI PBR 2.60배 (+0.02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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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21.2% -> 26.4%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16% (+0.06%p)
미 10년 국채 4.45% (+0.08%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291%p (+0.017pp)
미 BBB 회사채 5.45% (+0.07%p)
미 하이일드 7.26% (+0.05%p)
이머징 국채 6.67% (+0.07%p)
이머징 주식 7.93% (+0.01%p)
한국 주식 10.90% (-0.03%p)
한국 3년 국채 3.69% (-0.04%p)
한국 10년 국채 4.07% (-0.07%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73%p (-0.032%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22.5 (+7.1)
- 전기전자 517.5 (+6.7)
-- 반도체 226.6 (+5.9)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9.0 (+0.0)
- 화장품 1.8 (0.0)
- 정유화학 6.3 (+0.0)
- 조선건설기계 12.3 (0.0)
- 금속 4.3 (0.0)
- 금융 46.1 (0.0)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100 (-1.0)
- Materials 66 (0.0)
- Energy 167 (0.0)
- Industrials 208 (0.0)
- Consumer Staples 145 (-1.0)
- Consumer Discretionary 251 (0.0)
- IT 787 (+1.0)
-- Semiconductor 333 (0.0)
- Healthcare 293 (0.0)
- Communication 557 (0.0)
- Financials 518 (0.0)
- Real Estate 33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87.2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102개 +8개) 최저 (87개 -20개)
- Tech : 최고 (27개 +5개) Consumer Disc 최저 (15개 0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 클리블랜드연은 총재 (극매파 투표권있음), "인플레 제어하기 위해 금리인상 필요할 수도"
(한국은행)
(인민은행)
(ECB)
*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고유가 2차 효과 나타는데 시간 걸릴 것"
(BOJ)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미 5월 JOLTS 구인자수, 759.4만명. 예상 729.6만명, 전월 758.5만명
<크레딧, 사모, 딜플로>
* 2026년 상반기 PE 딜 건수는 전년 대비 34% 감소했으나 평균 딜 규모는 약 4배 증가
* IMM PE가 코오롱인더스트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사업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 IMF 자본시장 담당국장, "AI 밸류에이션보다 레버리지가 더 우려 사안"
- "테크 기업, 자산 부채 불일치 발생 가능성"
* Bofa, 2026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 전망 1조 달러 -> 1.3조 달러 상향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 미 EIA, 2026년 태양광 발전량 19%·풍력 10% 증가 전망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Millennium, 최소 100억달러 자금조달 목표. 멀티전략 수요 증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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