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Column_미국 테크 현대사_2026.05.01

  

- 실리콘밸리를 재건한 페이팔

 

* Paypale-bay에 매각하고 피터 틸은 벤처캐피탈을, 리드 호프만은 링크드인을 차렸습니다. 일론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를 설립했습니다.

 

* 페이팔의 엔지니어였던 스티브 챈과 채드 헐리는 유튜브를 창업했습니다. 이베이는 닷컴버블로 작살난 실리콘밸리를 재건하는데 필요한 돈을 댄 회사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이번 주 일론 머스크가 X에 은행기능을 탑재하겠다고 헸는데, 페이팔에서 하던 겁니다.

 

- IT에 미학을 입힌 잡스 -

 

*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과 기술의 교차를 강조했습니다. 디자인, 직관성을 중시했고, 잡스가 애플에서 구현한 철학은 Uber, Airbnb로 계승됐습니다. 이들도 사용자 경험 위에 창업한 회사들입니다.

 

* 트위터의 잭 도시, 스냅챗의 에반 슈피겔도 제품의 미학을 강조했습니다. 머스크가 돈을 받고 140자 제한을 없앴을 때 트위터스러움은 없어졌습니다.

  

- 트랜스포머 8 -

 

* 2017년 구글 브레인 팀에서 발표한 ‘Attention is All you need’의 저자 8인은 트랜스포머 8으로 불립니다. 지금의 생성형 AI 혁명의 근간을 만든 사람들입니다.

 

* 구글은 8명 중 한명인 Noam Shazeer를 구글에 다시 데려오기 위해 3조원을 썼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Cohere, Essential AI, Sakana AI, Inceptive, Near Protocol을 창업했습니다

 

* 1957페어차일드 8은 트랜지스터를 발명한 윌리엄 쇼클리의 드러운 성질을 못 참고 배신자 8이 되기로 했습니다. 그 중엔 무어의 법칙을 주창한 고든 무어, VC 클라이너 퍼킨스의 유진 클라이너도 있었습니다.

 

* AI가 생산성 혁명을 달성할 거라고 믿는다면 트랜스포머 8인의 족적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들이 창업한 회사, 그들 사이의 관계에 집중하면 어디에 투자할 지가 보일 겁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26년 4월 30일 목요일

macro daily_2026.04.30

 [2026년 4월 30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새벽 실적을 공개한 미 빅테크 4개사 중 Capex를 소폭 상향한 알파벳만 시간외서 상승 중입니다.


2 빅테크 4개사 합산 Capex 가이던스가 2.5% 상향됐습니다. 


3 6월 FOMC가 매파적으로 해석됐고 올해 금리 예상이 인하에서 인상으로 바뀌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75%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8.89원 (+0.1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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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12월 Polymarket 20% (-6%p) vs 미 금리선물 0.0% (-24.4%p)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94% (+0.11%p)

미 10년 국채 4.42% (+0.08%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84%p (-0.026pp)


미 BBB 회사채 5.46% (+0.08%p)

미 하이일드 7.03% (+0.15%p)

이머징 국채 6.69% (+0.11%p)

이머징 주식 8.08% (+0.07%p)

한국 주식 11.85% (-0.07%p)


한국 3년 국채 3.52% (-0.01%p)

한국 10년 국채 3.84% (-0.02%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17%p (-0.018%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48.5 (+0.7)

- 전기전자 428.5 (+0.3)

  -- 반도체 193.7 (+0.3)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9.2 (+0.0)

- 화장품 1.4 (+0.0)


- 정유화학 3.5 (0.0)

- 조선건설기계 12.3 (+0.1)

- 금속 4.1 (0.0)

- 금융 44.8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64 (+0.3)


- Materials 65 (+1.0)

- Energy 150 (0.0)

- Industrials 205 (+1.0)


- Consumer Staples 146 (0.0)

- Consumer Discretionary 238 (0.0)


- IT 749 (+1.0)

  -- Semiconductor 310 (0.0)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491 (0.0)


- Financials 513 (0.0)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8.7 (+3.6)


<52주 최고 최저>


최고 (65개 -8개) 최저 (58개 +2개)


[뉴스룸]


<중앙은행>


* FOMC, Fed Fund 금리 3.50~3.75% 동결

- 1명 금리인하 소수의견, 3명 금리인하 선호 문구 포함 반대 소수의견

- FOMC 성명, 중동 불확실성 적시


<정부, 정책>


<크레딧, 사모>


* Fed, "사모펀드 환매 제한에도 시스템적 리스크 아냐"


* Oaktree, 대출 경쟁심화에 따른 조건완화(covenant lite) 경고


<산업, 기업>


* Microsoft, 회계연 3분기 Capex 319억달러. 예상 352억달러


* Amazon, 2026년 Capex 가이던스 2,000억달러 유지


* Meta, 2026년 Capex 가이던스 1,150억~1,350억달러 -> 1,250억~,1,450억달러

- 2분기 매출 가이던스, 580억~610억달러. 예상 595억달러


* Alphabet, 2026년 Capex 가이던스 1,750억~1,850억달러 -> 1,800억~,1900억달러

- 1분기 구글클라우드 매출, 200억달러. 예상 184억달러

 

<딜 플로>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JP모건, "패밀리오피스, 대체투자 비중 60%까지 확대"


* 골드만삭스, "패밀리오피스, AI 하드웨어 인프라 노출도 21%. 금 암호화폐 대비 보수적"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macro daily_2026.04.29

 [2026년 4월 2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기술적 과열과 오픈AI 실적부진 우려로 미 반도체 업종이 3.7% 내렸습니다.


2 BYD의 매출이 3개분기 연속 역성장했습니다. 3월 할인율이 최고인 10%를 기록했습니다.


3 뉴욕시장이 헤지펀드와 PE에 대한 세제혜택 축소를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81%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1.71원 (-1.1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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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12월 Polymarket 26% (-3%p) vs 미 금리선물 24.4% (+10.8%p)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83% (+0.04%p)

미 10년 국채 4.34% (+0.01%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510%p (-0.031pp)


미 BBB 회사채 5.38% (+0.02%p)

미 하이일드 6.88% (-0.05%p)

이머징 국채 6.58% (+0.00%p)

이머징 주식 8.01% (-0.15%p)

한국 주식 11.93% (-0.31%p)


한국 3년 국채 3.53% (+0.04%p)

한국 10년 국채 3.86% (+0.04%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35%p (+0.012%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47.8 (-0.8)

- 전기전자 428.2 (+0.1)

  -- 반도체 193.4 (-0.1)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9.2 (-0.0)

- 화장품 1.4 (-0.3)


- 정유화학 3.5 (-0.0)

- 조선건설기계 12.2 (+0.2)

- 금속 4.1 (-0.0)

- 금융 44.9 (-0.5)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61 (-0.3)


- Materials 64 (0.0)

- Energy 150 (0.0)

- Industrials 204 (+1.0)


- Consumer Staples 146 (0.0)

- Consumer Discretionary 238 (-1.0)


- IT 748 (+1.0)

  -- Semiconductor 310 (0.0)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491 (-2.0)


- Financials 513 (0.0)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8.7 (+3.6)


<52주 최고 최저>


최고 (73개 -23개) 최저 (56개 +4개)


[뉴스룸]


<중앙은행>


* 한은 금통위원 전원, "중동사태가 성장과 물가에 미칠 영향 점검해야" <4월 의사록> 


* ECB 3월 1년 CPI 기대, 4.0%. 예상 2.8%, 전월 2.5%


* BOJ, 4월 28일 6-3 분열 표결로 0.75% 동결…인플레 전망 2.8%로 대폭 상향, '매파적 동결'

- 다카타·타무라·나카가와 3인 1.0% 인상 주장, 우에다 체제 출범 후 최대 규모 이견

- FY2026 성장 전망 0.5%로 하향(기존 1%), 이란전쟁 에너지 충격 반영…6월 인상론 부상


<정부, 정책>


* 뉴욕 시장, 헤지펀드·PE 세금감면 축소 압박…$1,270억 예산 지연 카드 활용 <Bloomberg>

- 뉴욕주 캐리드 인터레스트 세제 혜택 타깃, 금융업계 로비 vs. 시 재정 간 갈등 격화


* UAE, OPEC 및 OPEC+ 탈퇴 결정

- UAE 에너지장관, "시장수요에 유연하게 대응. 책임있는 생산자로 행동할 것" 


<크레딧, 사모>


<산업, 기업>


* BYD, 1분기 매출 216.9억달러. 3개 분기 연속 매출 감소

- FCF 5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기록

- 3월 가격 할인율 10% 기록, 역대 최고 수준


* CATL, Beijing HyperStrong에 3년 나트륨이온배터리 공급계약


<딜 플로>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뉴욕 헤지펀드·PE, 세금감면 축소 압박에 타주 이전 검토 가속…마이애미·텍사스 수혜 <Bloomberg>

2026년 4월 28일 화요일

macro daily_2026.04.28

 [2026년 4월 2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9일연속 상승한 뒤 반락했습니다.


2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와 독점계약을 수정해 다른 클라우드에서도 판매합니다.


3 헤지펀드 자인 글로벌이 투자금을 반환하고 밀레니엄 자금만 운용합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2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3.61원 (-0.5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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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12월 Polymarket 29% (0%p) vs 미 금리선물 35.2% (-10.4%p)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79% (+0.02%p)

미 10년 국채 4.33% (+0.03%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540%p (+0.018pp)


미 BBB 회사채 5.36% (+0.04%p)

미 하이일드 6.93% (+0.02%p)

이머징 국채 6.58% (+0.08%p)

이머징 주식 8.16% (0.00%p)

한국 주식 12.24% (0.00%p)


한국 3년 국채 3.49% (+0.00%p)

한국 10년 국채 3.82% (+0.01%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23%p (+0.003%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48.6 (-0.2)

- 전기전자 428.1 (-0.0)

  -- 반도체 193.5 (-0.0)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9.2 (-0.0)

- 화장품 1.7 (+0.0)


- 정유화학 3.5 (0.0)

- 조선건설기계 12.0 (+0.1)

- 금속 4.1 (-0.1)

- 금융 45.4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64 (0.0)


- Materials 64 (0.0)

- Energy 150 (+4.0)

- Industrials 203 (0.0)


- Consumer Staples 146 (-3.0)

- Consumer Discretionary 239 (0.0)


- IT 747 (0.0)

  -- Semiconductor 310 (+1.0)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493 (-2.0)


- Financials 513 (0.0)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5.1 (-3.6)


<52주 최고 최저>


최고 (96개 0개) 최저 (52개 -1개)


[뉴스룸]


<중앙은행>


<정부, 정책>


* 이란, 미국의 항구 봉쇄 해제·종전 전제로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브렌트유 $108 유지 <PBS/CNN>

- 미·이란 파키스탄 협상 무산 후 사실상 '이중봉쇄' 구도, 협상 재개 시점 불투명


<크레딧, 사모>


* Blackstone, 고금리 대응 850억달러 채권 발행 강행…사모대출 시장 유동성 프리미엄 재확인 <PitchBook>

- BDC 부정적 헤드라인 속에도 조달 강행, 스프레드 확대 감수하며 자금 조달


<산업, 기업>


* Microsoft, OpenAI와 딜 비독점 전환


* Eli Lilly, 항암제 바이오텍 Ajax Therapeutics 23억달러 현금 인수 합의



<딜 플로>


* EA(Electronic Arts) 550억달러 사모화 LBO 6월 클로즈 임박…역대 최대 규모 거래 <CreditSights/EA IR>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HFR 4월 헤지펀드 성과: CTA -4.0%, 상품 매크로 -4.8%…이퀴티 헤지는 양호 <HFR>

- 유가 급등·달러 변동성에 추세추종 전략 타격, 재량적 매크로는 +1.4%로 선방


* Jain Global, 외부 투자자금 전액 반환. Millennium 자금만 전담 운용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macro daily_2026.04.27

 [2026년 4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인텔이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공개하며 반도체가 4.7%, 나스닥이 1.6% 올랐습니다. 


2 일론 머스크가 X를 은행기능 X Money를 탑재해 수퍼앱으로 전환합니다.


3 1분기 미 사모대출 펀드로 소매자금 유입이 45% 감소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3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75.11원 (-1.1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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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6월 Polymarket 4% (-3%p) vs. 미 금리선물 4.0% (+4.4%)

9월 Polymarket % (%p) vs. 미 금리선물 28.0% (+14.8%)

12월 Polymarket 29% (%p) vs 미 금리선물 45.6% (+22.0%)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77% (-0.05%p)

미 10년 국채 4.30% (-0.02%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522%p (+0.027pp)


미 BBB 회사채 5.32% (-0.01%p)

미 하이일드 6.91% (+0.03%p)

이머징 국채 6.50% (-0.00%p)

이머징 주식 8.01% (+0.00%p)

한국 주식 12.24% (+0.51%p)


한국 3년 국채 3.49% (+0.04%p)

한국 10년 국채 3.81% (+0.03%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20%p (-0.014%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48.8 (+22.8)

- 전기전자 428.1 (+23.2)

  -- 반도체 193.5 (+21.9)


- 커뮤니케이션 8.7 (-0.1)

- 자동차 19.2 (-0.1)

- 화장품 1.7 (0.0)


- 정유화학 3.5 (-0.1)

- 조선건설기계 11.9 (+0.0)

- 금속 4.2 (-0.0)

- 금융 45.3 (+0.2)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64 (-21.0)


- Materials 64 (+1.0)

- Energy 146 (0.0)

- Industrials 203 (0.0)


- Consumer Staples 149 (+3.0)

- Consumer Discretionary 239 (-1.0)


- IT 747 (+3.0)

  -- Semiconductor 309 (+2.0)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495 (-27.0)


- Financials 513 (-0.1)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8.8 (+1.3)


<52주 최고 최저>


최고 (96개 -34개) 최저 (53개 +14개)


[뉴스룸]


<중앙은행>


* 인민은행, 2026년 통화정책 기조 "내수 확대·기술혁신·중소기업 지원"에 집중 <Reuters>

- 합리적 물가 반등을 정책 목표로 설정, 경기 부양 기조 지속


<정부, 정책>


* 미·이란 파키스탄 협상, 개시 전 무산…이란 외교장관 이슬라마바드 이탈·트럼프 특사 불참 지시 <CBC/Al Jazeera>


* EU 키프로스 정상회의(4/23-24) 종료…이란전쟁 에너지 피해 25억유로 확인, 집단방위 조항 발동 논의 <Euronews>

- 유럽, 이란 사태 이후 중동 정책 주도권 확보 나서…키프로스 피격 후 대응 가속 <The Defense Post>

- 이란 드론의 키프로스 영국 공군기지 타격 이후 유럽 안보 논의 전면화


<크레딧, 사모>


* Blackstone·KKR, 덴탈 기업 Affordable Care 14억달러 사모대출 채무재조정 착수 <Bloomberg>

- Antares Capital·New Mountain Capital 참여, 사모대출 부실화 첫 대형 사례로 시장 주목


* 사모대출 소매 자금 유입 1분기 45% 급감…BDC 환매 요구 고조 속 자산배분 이탈 가속 <HedgeCo>

- BDC 평균 환매율 순자산의 4.5%(4Q25), 전분기 1.6%에서 급등, 유동성 압박 지속


* Apollo, KKR 보유 Atlantic Aviation 100억달러 인수 임박…사모 인프라 대형 딜 <Bloomberg>

- 프라이빗 젯 FBO(고정기지운영사) 업계 최대 규모 거래, 최종 조율 중


<산업, 기업>


* SNS X, 수퍼앱으로 전환. 은행기능 'X Money' 탑재 근접



<딜 플로>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Fed 의장 후보 Kevin Warsh, Druckenmiller의 Duquesne FO Juggernaut Fund에 5천만달러 이상 출자 확인 <CNBC>

- 패밀리오피스의 핵심 인재 보상 구조가 PE 인센티브 방식으로 수렴 중


* 패밀리오피스, PE 대신 직접투자(Direct Deal) 비중 확대…대체투자 배분 평균 44% <Bloomberg>

- 아시아 패밀리오피스 비중 세계 2위권으로 성장, 글로벌 단일 패밀리오피스의 30% 차지


* 사모시장 PE 딜가치 1.2조달러 돌파…2021년 이후 최강 반등, 카브아웃·스폰서 딜 주도 <HedgeCo>

- 드라이파우더 1.1조달러 활용 본격화, 출구 채널 재개에 따른 유동성 개선 기대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Column_탈달러에 전쟁을_2026.04.25

 

- 패권

 

* 패권은 스스로 재물을 바치지 않으면 죄를 짓는 것 같은 마음이 들 게 하는 겁니다. 중세 바티칸으로 알아서 번 돈의 10%를 보내면, 그 돈으로 놀고먹습니다. 센 놈은 윽박지르지 않습니다.

 

* 번 돈으로 미 국채 사고, 달러를 쟁인다는 게 미국에 패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미 국채 금리는 늘 싸고, 연방정부는 달러를 찍고, 미국인들은 저축을 안 할 수 있습니다.

 

- 달러 결제 -

 

*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거래되는 단일 품목 석유는 달러로만 결제됩니다. 달러 결제를 거부했던 산유국의 지도자들은 제거됐습니다.

 

* 1) 200011월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은 새로 출범한 유로로 석유를 결제하겠다고 했고 2003년에 제거됐습니다.

2) 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는 금본위제 기반의 골드디나르라는 걸 만들어서 결제하자고 했다가 2011년 사살됐습니다.

3)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는 석유 수출대금을 자체 암호화폐, 페트로를 쓰겠다고 했다가 미국으로 끌려갔습니다.

4) 이란은 중국이랑만 위안화로 결제하려고 했지만 저 꼴이 났습니다.

 

* 이쯤 되면 중국이 전기차에 진심인 이유도 환경오염 때문인지, 달러를 쓰기 싫어서인지 묘해집니다. 아마 후자일 겁니다.

 

- 탈달러 -

 

* 이것 말고도 많습니다. 3세계 대국들 BRICs는 틈만 나면 달러 결제에서 벗어나려 하고, 여러 나라가 참여하는 CBDC 플랫폼도 중간 매개체인 달러 수요를 줄입니다. 석유를 토큰화(RWA)하는 것, 블록체인으로 SWIFT를 대체하는 것도 미국은 불편합니다.

 

* 트럼프가 스테이블 코인을 달러 기반으로 바꾸겠다고 한 건 좋게좋게 해보자는 거였는데, 자꾸 달러에서 벗어나려고 하니까 국방비 50% 더 쓰겠다고 했습니다. 탈달러의 귀결은 전쟁이고, 휴전의 조건은 달러 결제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macro daily_2026.04.24

 [2026년 4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력을 각각 10%, 7% 감축하고 AI 활용을 늘립니다. 


2 인텔이 양호한 2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생산의 뼈대는 CPU라고 주장했습니다.


3 Dow CEO가 올해 석유화학 공급교란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3.07원 (+4.5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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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6월 Polymarket 7% (+1%p) vs. 미 금리선물 3.2% (+3.2%)

9월 Polymarket 51% (+3%p) vs. 미 금리선물 15.2% (+0.4%)

12월 Polymarket 66% (+4%p) vs 미 금리선물 29.6% (-4.0%)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82% (+0.03%p)

미 10년 국채 4.32% (+0.02%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95%p (-0.011pp)


미 BBB 회사채 5.33% (+0.01%p)

미 하이일드 6.88% (-0.01%p)

이머징 국채 6.50% (+0.01%p)

이머징 주식 8.01% (+0.04%p)

한국 주식 11.73% (-0.09%p)


한국 3년 국채 3.45% (+0.04%p)

한국 10년 국채 3.78% (+0.09%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34%p (+0.001%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26.0 (+3.5)

- 전기전자 404.8 (+3.7)

  -- 반도체 171.6 (+3.6)


- 커뮤니케이션 8.8 (-0.1)

- 자동차 19.3 (-0.1)

- 화장품 1.7 (0.0)


- 정유화학 3.5 (-0.1)

- 조선건설기계 11.9 (-0.1)

- 금속 4.2 (0.0)

- 금융 45.1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85 (+3.7)


- Materials 63 (+0.6)

- Energy 146 (+2.0)

- Industrials 203 (+0.0)


- Consumer Staples 146 (+1.0)

- Consumer Discretionary 240 (0.0)


- IT 744 (0.0)

  -- Semiconductor 307 (+0.1)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523 (+36.0)


- Financials 513 (-0.1)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7.5 (-0.2)


<52주 최고 최저>


최고 (128개 +21개) 최저 (39개 +15개)


[뉴스룸]


<중앙은행>


* 한은 총재, 기재부 장관과 만나 긴밀한 소통 논의


<정부, 정책>



<크레딧, 사모>


* Pimco, 중동 정부 공공기관에 100억달러 이상 대출, 전시 사모채 투자 확대


<산업, 기업>


* Intel,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38억~148억달러 제시. 예상 130.4억달러 

- "CEO, AI 생산의 뼈대는 CPU. 파운드리는 먼 여정"


* Meta, AI 투자 위해 인력 10% 감축


* MicroSoft, 미 인력 7%에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실시


* Softbank,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제조 준비


<딜 플로>


* 세르게이 브린 패밀리오피스, 뇌건강 VC 펀드 Nexus NeuroTech 흡수 운용 <Bloomberg>

- VC 펀드 청산 후 패밀리오피스 직접 운용 체제로 전환, 억만장자 직접투자 트렌드 반영


* JPMorgan, 수백억 사모대출 펀드 조성 추진…은행발 사모대출 확장 가속 <Bloomberg>

- PE·사모대출 경계 허물며 은행 자산운용사들 직접대출 시장 공략 본격화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민간시장 억만장자들, 잇따라 패밀리오피스 설립…PE 펀드 이탈 가속 <Bloomberg>

- Preqin 창업자 등 다수, PE 수익 실현 후 직접 투자 플랫폼 구축 추세


* UBS, 변동성 장세서 패밀리오피스 고객의 헤지펀드 투자 수요 급증 포착 <Bloomberg>

- 주식·채권 상관관계 높아진 환경서 대안투자 분산 수요 증가, 멀티스트래티지 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