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월요일

macro daily_2026.09.14

 [2026년 9월 1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8월 CPI가 예상에 부합했습니다. 금리선물은 9월 인상확률을 82% 반영했습니다.


2 앤트로픽 오픈AI xAI CEO들이 AI 개발속도 제한을 제안했고, 미 행정부는 불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3 이란-걸프국들 간 호르무즈 대화가 연기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7%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1.09원 (-1.51원)


VKOSPI 46.28, -1.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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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77.2% -> 96.4%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62% (+0.05%p)

미 10년 국채 4.96% (+0.00%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42%p (-0.035p)


미 BBB 회사채 5.99% (+0.01%p)

미 하이일드 7.62% (+0.02%p)

이머징 국채 0.00% (0.00%p)

이머징 주식 8.61% (-0.01%p)

한국 주식 14.79% (+0.00%p)


한국 3년 국채 4.02% (+0.09%p)

한국 10년 국채 4.54% (+0.09%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522%p (-0.006%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95.5 (-1.8)

- 전기전자 562.7 (-1.8)

  -- 반도체 253.2 (-0.5)


- 커뮤니케이션 8.8 (+0.1)

- 자동차 18.5 (0.0)

- 화장품 1.9 (0.0)


- 정유화학 9.1 (0.0)

- 조선건설기계 13.1 (0.0)

- 금속 4.4 (0.0)

- 금융 54.9 (0.0)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345 (+2.0)


- Materials 64 (0.0)

- Energy 185 (+1.0)

- Industrials 216 (0.0)


- Consumer Staples 145 (0.0)

- Consumer Discretionary 295 (+2.0)


- IT 791 (0.0)

  -- Semiconductor 338 (0.0)

- Healthcare 292 (0.0)

- Communication 703 (-3.0)


- Financials 541 (0.0)

- Real Estate 33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727.9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49개 0개) 최저 (77개 -3개)

- Tech : 최고 (2개 0개), Healthcare 최고 (1개 -1개)

- Consumer Disc 최저 (16개 -6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한국은행)


* 김종화 한은 금통위원, "대내외 여건 점검하며 인상 시기와 속도 결정"


(인민은행)


* 인민은행, "역외 위안화 유동성, 풍부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할 것"


(ECB)


* ECB 총재, "현재 물가 충격 오래 지속될 것"


(BOJ)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미 8월 소비자물가, 전년비 3.4% 상승. 예상 +3.4%, 전월 +3.4%

- 근원 CPI, +2.4%. 예상 +2.4%, 전월 +2.5%

- 수퍼코어 서비스 CPI, +3.02%. 전월 +2.84% 


* 오만, "이란과 걸프국가들 호르무즈 회의 연기"


<크레딧, 사모, 딜플로>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 Anthropic CEO, AI 개발 속도조절 공개 제안. OPEN AI, Tesla CEO 동조


* OpenAI, 연내 IPO 가능성 배제. 2026년 상장 계획이 없음을 확인. <CNBC>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 중국 정부, 배터리 공장 신축 일시 중단. 산업 생산능력 고려 <블룸버그>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JP Morgan, Situational Awareness에 대한 신용 공여 축소


2026년 9월 12일 토요일

Column_전망은 입장이다_2026.09.12

  

- 랜드맨 -

 

* “원유 가격은 60달러 위, 90달러 아래에서 노는 게 가장 좋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90달러일 때도 우리야 돈방석에 앉지만, 주유소에서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달러 50센트를 넘어가면 소비자들에게 부담이 되기 시작하거든요. 만약 100달러를 찍으면 미국의 모든 제품 가격이 줄줄이 인상되어야 합니다."

 

* "배럴당 78달러, 그게 거의 완벽한 수치죠. 계속해서 탐사 활동을 이어갈 만큼 충분한 이익을 가져다주면서도, 주유소에서 기름 넣을 때 소비자들의 지갑을 너무 아프게 찌르지 않으니까요." 파라마운트 시리즈 랜드맨(Landman)’ 시즌1 마지막회(10)에서 토미 노리스를 연기한 빌리 밥 손튼의 대사입니다.

 

- 전망은 입장이다 -

 

* 미국 에너지 정보청(EIA)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보다 500 b/d 많다고 분석합니다. 2027년 원유 수요는 1 500 b/d, 원유 공급은 1 1,000 b/d입니다.

 

* OPEC은 전망 자료를 내놓을 때마다 전세계 원유 공급이 원유 수요와 비슷하다고 봅니다. 원유 수요는 1 500 b/d, 원유 공급은 1 400 b/d입니다. 둘의 500 b/d 차이는 OPEC의 공급에서 비롯됩니다. 말이 좋아 전망이지 미국은 OPEC에 더 생산하라고 압박하는 거고, OPEC은 안 하겠다고 버티는 겁니다.

 

- 전망은 포지션이다 -

 

* 모든 전망은 포지션을 반영합니다. 누군가의 전망이 달라졌다면 포지션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시타델의 켄 그리핀은 어린 헤지펀드 매니저의 AI 주식 포트폴리오를 빼앗기 전까진 AI를 쓰레기라고 했고, 뺏은 다음엔 황금이라고 했습니다.

 

* 이 거래의 하이라이트는 켄 그리핀이 할인폭만 먹고 포지션을 즉각 던졌다는 겁니다. 이후론 의견이 없었습니다.

 

* 전망은 할 필요도 없고, 잘 맞지도 않습니다. 주목해야 할 건 지금 상황에서 사람들이 포지션을 바꿀 것인가 입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26년 9월 11일 금요일

macro daily_2026.09.11

 [2026년 9월 11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마이크로소프트가 데이터센터 캐파를 38기가와트로 3배 확대할 계획입니다.


2 내일 미 8월 CPI 발표를 앞두고 조정 분위기가 우세했습니다. 


3 한국은행이 반도체 호황의 내수 파급효과를 보고 금리인상을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58%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9.80원 (-0.68원)


VKOSPI 47.28, -1.9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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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41.6% -> 77.2%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57% (+0.14%p)

미 10년 국채 4.95% (+0.11%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379%p (-0.034p)


미 BBB 회사채 5.98% (+0.10%p)

미 하이일드 7.59% (+0.16%p)

이머징 국채 7.14% (+0.12%p)

이머징 주식 8.58% (+0.01%p)

한국 주식 14.56% (+0.02%p)


한국 3년 국채 3.92% (+0.01%p)

한국 10년 국채 4.45% (+0.05%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528%p (+0.038%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97.4 (-0.7)

- 전기전자 564.6 (-0.9)

  -- 반도체 253.7 (+0.1)


- 커뮤니케이션 8.8 (+0.1)

- 자동차 18.5 (0.0)

- 화장품 1.9 (0.0)


- 정유화학 9.1 (+0.2)

- 조선건설기계 13.1 (0.0)

- 금속 4.4 (0.0)

- 금융 54.9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345 (+2.0)


- Materials 64 (0.0)

- Energy 184 (+1.0)

- Industrials 216 (0.0)


- Consumer Staples 145 (0.0)

- Consumer Discretionary 295 (+2.0)


- IT 791 (0.0)

  -- Semiconductor 338 (0.0)

- Healthcare 292 (0.0)

- Communication 706 (-5.0)


- Financials 541 (0.0)

- Real Estate 33 (+1.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727.9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49개 0개) 최저 (80개 +16개)

- Tech : 최고 (2개 -1개), Healthcare 최고 (1개 -1개)

- Consumer Disc 최저 (22개 +4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한국은행)


* 한은, "10월 추가 인상 단정 무리. 중동발 물가 불안, 반도체 호황의 내수 파급 살필 것"

- "목표 상회하는 물가 오름세 상당 기간 지속 전망"


(인민은행)


(ECB)


* ECB, 기준금리 2.50%로 25bp 인상

- ECB 총재, "인플레이션은 2027년 말경 목표 복귀. 향후 금리 경로 논의하지 않았다"


(BOJ)


* 9월 17~18일 금정위서 정책금리 1.25% 인상 관측 확산 <블룸버그>

- 총재, "상방 물가 리스크를 염두에 두고 결정"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미 8월 생산자물가 전년비 5.4% 상승. 예상 +5.3%, 전월 +4.8%

- 상승분 3분의 1 이상이 디젤유 가격 24.1% 급등


<크레딧, 사모, 딜플로>


* JP모건, "AI 기업 부채, 올해 미 장기국채 순발행의 68% 수준 <WSJ>

- 5대 하이퍼스케일러와 엔비디아가 SPV 포함 2026년 들어 약 3,200억 달러 조달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 Nvidia CEO, "AI 투자, 순환출자 아니다. 블랙웰 출하 mom 27% 증가"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Millennium, 운용자산 1,000억 달러 돌파 임박 〈With Intelligence〉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macro daily_2026.09.09

 [2026년 9월 9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미 국채 바이백 60억달러가 기대에 못미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금리가 올랐습니다.


2 미군이 이란 원유탱커 5척을 격침시키며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넘었습니다.


3 한국과 미국의 에너지 업종 실적전망이 상향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4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39.97원 (-0.68원)


VKOSPI 49.23, +1.8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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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37.2% -> 41.6%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43% (+0.04%p)

미 10년 국채 4.84% (+0.06%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13%p (+0.018p)


미 BBB 회사채 5.88% (+0.06%p)

미 하이일드 7.43% (+0.06%p)

이머징 국채 7.02% (+0.06%p)

이머징 주식 8.57% (+0.02%p)

한국 주식 14.54% (-0.19%p)


한국 3년 국채 3.91% (+0.01%p)

한국 10년 국채 4.40% (0.00%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490%p (-0.012%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98.1 (+0.6)

- 전기전자 565.5 (-0.2)

  -- 반도체 253.6 (-0.3)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8.5 (0.0)

- 화장품 1.9 (0.0)


- 정유화학 8.9 (+0.2)

- 조선건설기계 13.1 (0.0)

- 금속 4.4 (0.0)

- 금융 54.8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345 (+2.0)


- Materials 64 (0.0)

- Energy 183 (+1.0)

- Industrials 216 (0.0)


- Consumer Staples 145 (0.0)

- Consumer Discretionary 293 (-3.0)


- IT 791 (-1.0)

  -- Semiconductor 338 (-1.0)

- Healthcare 292 (0.0)

- Communication 711 (+4.0)


- Financials 541 (0.0)

- Real Estate 32 (-1.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727.9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49개 +9개) 최저 (64개 +42개)

- Tech : 최고 (3개 +1개), Healthcare 최고 (2개 +2개)

- Consumer Disc 최저 (18개 +13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한국은행)


(인민은행)


(ECB)


(BOJ)


* 미 재무장관, 엔화 숏 거래자들에 경고. "나는 정보가 있다"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미 재무장관, "장기 국채, 최대 60억달러 규모 매입 계획"


* 미군, 카르그섬 인근 이란 원유탱커 5척 격침 주장


<크레딧, 사모, 딜플로>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 Apple, 내일 새벽 폴더블 iPhone 공개. 가격 2,000달러부터 시작 


* Kioxia CEO, SK하이닉스와 협력 강화 가능성 일축

- "AI 수요 유지 위해 낸드가 동결 목표"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2026년 9월 8일 화요일

macro daily_2026.09.08

 [2026년 9월 8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국민연금이 환율이 하락함에 따라 환 헤지를 중단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 국제유가가 중동 불안이 계속되며 7월 고점을 넘었습니다.


3 미 금융시장이 노동절로 휴장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1.26%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5.11원 (-1.84원)


VKOSPI 42.67, +3.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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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32.0% -> 32.0%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36% (0.00%p)

미 10년 국채 4.78% (0.00%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16%p (0.000p)


미 BBB 회사채 5.82% (0.00%p)

미 하이일드 7.37% (+0.04%p)

이머징 국채 6.96% (0.00%p)

이머징 주식 8.68% (-0.11%p)

한국 주식 14.65% (-0.68%p)


한국 3년 국채 3.89% (+0.01%p)

한국 10년 국채 4.39% (+0.04%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493%p (+0.028%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97.4 (+0.1)

- 전기전자 565.7 (+0.1)

  -- 반도체 253.9 (+0.7)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8.5 (0.0)

- 화장품 1.9 (0.0)


- 정유화학 8.7 (0.0)

- 조선건설기계 13.1 (0.0)

- 금속 4.4 (0.0)

- 금융 54.9 (0.0)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343 (-5.0)


- Materials 64 (0.0)

- Energy 182 (0.0)

- Industrials 216 (0.0)


- Consumer Staples 145 (0.0)

- Consumer Discretionary 296 (0.0)


- IT 791 (-1.0)

  -- Semiconductor 338 (-1.0)

- Healthcare 292 (0.0)

- Communication 707 (-4.0)


- Financials 541 (0.0)

- Real Estate 33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727.9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40개 -19개) 최저 (22개 +6개)

- Tech : 최고 (2개 -3개), Healthcare 최고 (0개 -2개)

- Consumer Disc 최저 (5개 +2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한국은행)


(인민은행)


(ECB)


(BOJ)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국민연금, 환율 하락에 환 헤지 중단 <연합>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대미 투자 1호 9월 내 마무리"


<크레딧, 사모, 딜플로>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2026년 9월 7일 월요일

macro daily_2026.09.07

 [2026년 9월 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VKOSPI가 2월 이후 처음으로 40을 밑돌았습니다.


2 미 8월 비농업고용이 예상을 웃돌았지만 금리인상 확률 변동은 미미했습니다.


3 대만 홍하이의 8월 매출이 54% 증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3.93%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44.86원 (-6.79원)


VKOSPI 39.33, -3.0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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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미 금리선물, Fed 2026년 25bp 인상확률 100.0% -> 100.0%

- 50bp 인상확률 26.4% -> 32.0%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3% (0.00%p)

미 2년 국채 4.36% (+0.03%p)

미 10년 국채 4.78% (+0.02%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16%p (-0.014p)


미 BBB 회사채 5.82% (+0.01%p)

미 하이일드 7.33% (-0.01%p)

이머징 국채 6.96% (-0.01%p)

이머징 주식 8.79% (+0.01%p)

한국 주식 15.34% (-0.29%p)


한국 3년 국채 3.88% (+0.00%p)

한국 10년 국채 4.35% (-0.01%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465%p (-0.020%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797.3 (-1.2)

- 전기전자 565.6 (-1.2)

  -- 반도체 253.2 (-0.8)


- 커뮤니케이션 8.7 (0.0)

- 자동차 18.5 (0.0)

- 화장품 1.9 (0.0)


- 정유화학 8.7 (+0.1)

- 조선건설기계 13.1 (0.0)

- 금속 4.4 (0.0)

- 금융 54.9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3,348 (+2.0)


- Materials 64 (0.0)

- Energy 182 (+1.0)

- Industrials 216 (0.0)


- Consumer Staples 145 (0.0)

- Consumer Discretionary 296 (+1.0)


- IT 792 (+1.0)

  -- Semiconductor 339 (0.0)

- Healthcare 292 (0.0)

- Communication 711 (0.0)


- Financials 541 (0.0)

- Real Estate 33 (+1.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727.9 (0.0)


<52주 최고 최저>


최고 (59개 -30개) 최저 (16개 -20개)

- Tech : 최고 (5개 -1개), Healthcare 최고 (2개 -7개)

- Consumer Disc 최저 (3개 -6개) 


[뉴스룸]


<중앙은행>


(Fed)


* 클리블랜드연은 총재 (극매파 투표권있음), "인플레이션 낮추기 위해 행동할 때"


(한국은행)


* 한은,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되지 않게 안정적으로 관리"


(인민은행)


* 중국 시중은행들, 최근 수개월간 미국채 매입 <로이터>


(ECB)


(BOJ)


<정부 정책, 재정 교역>


* 미 8월 비농업 고용자수, 16.2만명 증가. 예상 +5.5만명, 전월 +2.1만명

- 시간당 평균임금 전년비 3.1% 상승. 예상 +3.1%, 전월 +3.2%


<크레딧, 사모, 딜플로>


<산업, 기업>


(AI, 디지털, 반도체)  


* Hon Hai, 8월 매출 전년비 54% 증가한 291억달러


(2차전지, 태양광, 친환경)


(제약, 바이오테크)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2026년 9월 5일 토요일

Column_국채 위기의 구조_2026.09.05

  

- 커버리지 비율 -

 

* 한 나라 정부가 국채 이자로 지급하는 금액이 조세 수입의 20%를 넘으면 부도 위험이 높다고 추정합니다. 역사적으로 1998년 러시아, 2001년 아르헨티나, 2011년 그리스가 20%를 넘겼고 악화된 끝에 부도를 맞았습니다.

 

* 지금 미국은 18% 정도입니다. 레이 달리오 같은 매크로 구루들이 미 국채에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것도 이 비율 때문입니다. 일본도 단기국채를 포함하면 15%를 이제 막 넘어섰습니다.

 

- 외국인 비중 -

 

* 또 다른 신호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입니다. 재정적자가 커지면 그 나라 통화당국은 외국인에게 국채시장을 개방합니다.   

 

* 특이하게 아르헨티나는 유럽의 개인 투자자들, 특히 이탈리아 은퇴자들이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유로존에 편입된 이후 금리가 갑자기 낮아졌고,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많은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듀레이션 -

 

* 가장 중요한 건 부채의 듀레이션입니다. 조달이 장기채를 중심으로 이뤄지면 부도가 잘 나지 않습니다. 러시아는 디폴트 직전 국채 평균 듀레이션이 6개월, 아르헨티나는 2.5, 그리스는 6.3년이었습니다.

 

* 지금 미국은 6, 일본은 9년입니다. 재정이 부실해지고 있는 나라가 부채 포트폴리오를 갑자기 장기로 바꾸겠다고 하면 의심해 봐야 합니다.

 

- 기축통화

 

* 그래도 자국 통화를 찍어내서 부채를 녹일 수 있는 기축 통화국은 위기를 맞지 않습니다.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잃으면 부도가 납니다. 1930년대 영국은 기축통화국의 지위를 미국에 내줬고 1차 대전 때 미국에 빌린 돈을 결국 못 갚았습니다.

 

* 미국, 일본의 재정 상황은 수치상 아슬아슬해 보입니다. 그래도 아직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지 않고, 기축통화국의 지위는 흔들림 없습니다. 결정적으로 그들의 행동이 아직은 수상하지 않습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macro daily_2026.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