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4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인력을 각각 10%, 7% 감축하고 AI 활용을 늘립니다.
2 인텔이 양호한 2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AI 생산의 뼈대는 CPU라고 주장했습니다.
3 Dow CEO가 올해 석유화학 공급교란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9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483.07원 (+4.5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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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Room]
<중앙은행>
Fed 기준금리 인하 확률
6월 Polymarket 7% (+1%p) vs. 미 금리선물 3.2% (+3.2%)
9월 Polymarket 51% (+3%p) vs. 미 금리선물 15.2% (+0.4%)
12월 Polymarket 66% (+4%p) vs 미 금리선물 29.6% (-4.0%)
<크레딧>
미 기준금리 3.64% (0.00%p)
미 2년 국채 3.82% (+0.03%p)
미 10년 국채 4.32% (+0.02%p)
- 미 10-2년 장단기 금리차 +0.495%p (-0.011pp)
미 BBB 회사채 5.33% (+0.01%p)
미 하이일드 6.88% (-0.01%p)
이머징 국채 6.50% (+0.01%p)
이머징 주식 8.01% (+0.04%p)
한국 주식 11.73% (-0.09%p)
한국 3년 국채 3.45% (+0.04%p)
한국 10년 국채 3.78% (+0.09%p)
- 한국 10-3년 장단기 금리차 0.334%p (+0.001%p)
<주식>
* 2026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조원)
- KOSPI 626.0 (+3.5)
- 전기전자 404.8 (+3.7)
-- 반도체 171.6 (+3.6)
- 커뮤니케이션 8.8 (-0.1)
- 자동차 19.3 (-0.1)
- 화장품 1.7 (0.0)
- 정유화학 3.5 (-0.1)
- 조선건설기계 11.9 (-0.1)
- 금속 4.2 (0.0)
- 금융 45.1 (-0.1)
* 2026년 S&P500 순이익 컨센서스 (단위 십억달러)
- S&P500 2,985 (+3.7)
- Materials 63 (+0.6)
- Energy 146 (+2.0)
- Industrials 203 (+0.0)
- Consumer Staples 146 (+1.0)
- Consumer Discretionary 240 (0.0)
- IT 744 (0.0)
-- Semiconductor 307 (+0.1)
- Healthcare 301 (0.0)
- Communication 523 (+36.0)
- Financials 513 (-0.1)
- Real Estate 31 (0.0)
- Utility 76 (0.0)
* 2026년 빅테크 Capex (단위 십억달러)
- 657.5 (-0.2)
<52주 최고 최저>
최고 (128개 +21개) 최저 (39개 +15개)
[뉴스룸]
<중앙은행>
* 한은 총재, 기재부 장관과 만나 긴밀한 소통 논의
<정부, 정책>
<크레딧, 사모>
* Pimco, 중동 정부 공공기관에 100억달러 이상 대출, 전시 사모채 투자 확대
<산업, 기업>
* Intel, 2분기 매출 가이던스 138억~148억달러 제시. 예상 130.4억달러
- "CEO, AI 생산의 뼈대는 CPU. 파운드리는 먼 여정"
* Meta, AI 투자 위해 인력 10% 감축
* MicroSoft, 미 인력 7%에 자발적 퇴직 프로그램 실시
* Softbank, AI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제조 준비
<딜 플로>
* 세르게이 브린 패밀리오피스, 뇌건강 VC 펀드 Nexus NeuroTech 흡수 운용 <Bloomberg>
- VC 펀드 청산 후 패밀리오피스 직접 운용 체제로 전환, 억만장자 직접투자 트렌드 반영
* JPMorgan, 수백억 사모대출 펀드 조성 추진…은행발 사모대출 확장 가속 <Bloomberg>
- PE·사모대출 경계 허물며 은행 자산운용사들 직접대출 시장 공략 본격화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 민간시장 억만장자들, 잇따라 패밀리오피스 설립…PE 펀드 이탈 가속 <Bloomberg>
- Preqin 창업자 등 다수, PE 수익 실현 후 직접 투자 플랫폼 구축 추세
* UBS, 변동성 장세서 패밀리오피스 고객의 헤지펀드 투자 수요 급증 포착 <Bloomberg>
- 주식·채권 상관관계 높아진 환경서 대안투자 분산 수요 증가, 멀티스트래티지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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