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FOMO(Fears
Of Missing Out)에 사로잡혀 주식시장에 들어왔지만, 주가가 더 이상 오르지 않는데도
못 나가고 있습니다.
* 그들은 FOLO(Fears of
Losing out)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은 나만 원금을 못 건지면 어떡하지를 걱정하고
있습니다.
- 압축 장세의 심리 -
* 주식시장이 후반부에 접어들면 오르는 종목수가 줄어듭니다. 돈이 들어오는 강도가 약해지면서 시장의 에너지가 떨어지면 사람들은 몇 개의 종목으로 쏠립니다.
* 이때 사람들은 변동성과 시세를 착각하게 됩니다.
- 레버리지를 쓰는 심리 -
* 돈이 조금 더 녹으면 원금을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 레버리지 밖에
없습니다. 주식으로 입문한 사람들이 선물하고, 옵션하게 되는
과정은 아주 잘됐거나, 아주 안됐기 때문입니다.
* 돈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는 장사꾼들은 그래서 레버리지 상품을 장
후반부에 냅니다. 하우스에서 돈 버는 건 하우스랑 돈 빌려주는 사람들 뿐입니다.
* 시장을 떠나라는 게 아닙니다. 잃은
돈은 천천히 메꿔야 한다는 겁니다. 돈 벌어놓은 사람들은? 지금
아무것도 안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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