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의 새로운 규칙’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느끼고 있는 것들이었지만 논리적으로 정리가 잘 돼 있습니다.
- 위험한 건 채권이다 –
* 채권이 위험해졌기 때문에 주식은 상대적으로 더 안전해졌습니다. 주요 선진국들의 정치 지형이 언제든 뒤집힐 수 있게 바뀌면서 정부는 적극 재정을 쓰고 있습니다.
* 정부는 채권을 발행해서 땡긴 돈으로 이곳저곳에 투자를 하고 있는데, 이렇게 정부를 따라서 투자하는 건 성공 확률이 높습니다. 레이 달리오의
알파는 고위공직자와의 친분이었습니다.
- 5D -
* 부채(Debt), 고령화(Demographic), 디지털(Digital), 친환경(Decarbonization), 탈세계화(Deglobalization)는
투자의 다섯가지 축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국장 투자자들은 역시 스마트해서 헬스케어, IT, 친환경을 주도주로 돌려가며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세
개 섹터 외에서 주도 업종이 나올 가능성은 낮습니다.
- 분절된 세계 투자법 -
* 분절된 세상에서 가장 취약한 회사는 중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파는
회사입니다. 그런 주식을 숏쳐서 중국에서 만들어서 중국에 파는 주식,
미국에서 만들어서 미국에 파는 주식을 반반씩 사는 게 낫습니다.
* 1) 채권을 숏치고 2) 주식은
압축하고 3) 저렴한 생산비용을 찾아다니는 주식은 쳐다보지 않아야 합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댓글 없음:
댓글 쓰기